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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 사례회의 개최
@사하구 다대지구 공동 사례회의. (사진제공=사하구청)

(부경일보) 문승욱 기자 = 사하구 플러스센터 다대지구는 지난 18일 보림행복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공동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장림 1·2동, 다대2동,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 신평사랑채노인복지관, 희망복지지원단 등 7개 기관 9명의 담당자들이 모여 미혼모 가정과,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가구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역할을 집중 논의했다.

대상자의 주요 욕구 및 문제에 맞게 전문적인 상담, 부모교육, 정신과 치료가 병행 될 수 있도록 각 기관 별 프로그램 및 서비스제공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참여 기관 모두는 공공과 민간기관이 위 가정의 위기상황이 해소 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문승욱 기자  tmddnr73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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