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해군작전사, '2019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
지난 2018년 해군 작전사에서 시행한 '2018 호국음악회'

(부경일보) 박찬제 기자=해군작전사령부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부산 남구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9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호국보훈의 달 및 대한해협해전 전승 69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이번 호국음악회는 강아랑 KBS 기상캐스터가 진행할 예정이며 한·미 해군 군악대와 해군 의장대, 홍보단, 국악대, 성악가 한혜열, 메트오페라합창단, 초청가수 정엽 등 약 200명이 출연한다.

예정된 공연시간은 약 90분이다.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필승해군)에서는 해방행진곡, 대한해협 해전가 등 군가합창을 비롯해 한·미 해군 군악대 연주가 펼쳐진다.

이어 2부(국민과 함께)에서는 한·미 해군 장병들의 대중음악 보컬공연과 타악·창작댄스가, 3부(위대한 항해)에서는 초청가수(정엽) 공연, 해군 창작 갈라 콘서트 등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대한해협해전 참전 유공자와 전사자 유가족, 부산지역 주요 기관장, 보훈단체 등을 초청할 예정이다. 초청 지정석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은 별도의 입장권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찬제 기자  a47681590@gmail.com

<저작권자 © 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